경제부총리1 최상목 미국채 투자 논란, 환율로 얼마나 벌었나? 경제부총리의 ‘환율 베팅’ 왜 문제인가? 지난 3월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억 9,712만 원 상당의 미국 30년 만기 국채를 매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미국 재무부가 2020년 발행한 해당 채권은 2050년 만기로, 특히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이 때문에 정치권과 여론에서는 “경제수장이 환율 하락에 베팅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같은 논란... 그리고 다시 반복?사실 이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2023년 12월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 최 부총리는 대통령실 경제수석 시절 미국채 매수로 도덕적 논란을 겪었고,“부적절했다면 연말 전에 매도하겠다”는 발언 후 실제로 채권을 처분했습니.. 2025. 3.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