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팬미팅1 팬미팅 취소에 위약금만 13억? 김수현, 논란 속 거센 후폭풍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배우 김수현이 결국 대만 팬미팅을 취소하면서, 위약금 규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당초 3월 30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릴 예정이던 팬미팅은 행사 직전 돌연 취소됐고, 예상 위약금이 무려 13억 원(3000만 대만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수현의 팬미팅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었던 만큼, 이번 취소가 그의 이미지와 향후 활동에 미칠 여파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과의 만남, 끝내 무산김수현은 오는 3월 30일, 대만 가오슝 벚꽃축제에서 팬미팅과 브랜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었습니다. 해당 행사는 대만 세븐일레븐이 주최한 대형 이벤트로, 김수현이 무대에 올라 약 40분 동안 팬들과 교류할 계획이었고, 200명의 팬미팅 초청자도 이미 .. 2025. 3. 26. 이전 1 다음